[기획] 한국 여성이 사랑하는 필러 브랜드_③에피티크(e.p.t.q.) - 2부 (코디성형외과 홍현준 원장 인터뷰)
[기획] 한국 여성이 사랑하는 필러 브랜드_③에피티크(e.p.t.q.) - 2부 (코디성형외과 홍현준 원장 인터뷰)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8.10.2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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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성형외과 홍현준 원장이 말하는 '에피티크'!

코디성형외과 홍현준 원장은 에피티크가 론칭된 이후부터 꾸준히 애용하고 있는 의사중 한 명이다. 에피티크의 제품력은 외산 필러와 차이가 안 난다고 평가할 정도로 에피티크에 대한 그의 신뢰도는 높은 편이다. 홍현준 원장의 필러에 대한 생각, 그리고 에피티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코디성형외과 홍현준 원장은 에피티크의 키닥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에피티크 필러를 애용하고 좋아하는 의사이다.
코디성형외과 홍현준 원장은 에피티크의 키닥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에피티크 필러를 애용하고 좋아하는 의사이다.

현재 하고 있는 진료 중 필러 시술의 비중은 어느 정도 되나?
시기별로 차이는 있지만 수술 반 필러 반으로 맞추려고 노력한다. 수술이 비수기인지 성수기인지에 따라 비중이 4:6, 6:4등 왔다갔다 한다.

환자들이 주로 어떤 목적으로 필러를 맞고자 하나? 그것이 연령별로 차이가 있는지, 브랜드에서도 연령별 차이가 나는지?
부족한 볼륨을 채우는 목적으로 제일 많이 찾는다. 주로 이마, 코, 앞볼, 팔자, 턱 등에 많이 맞는다. 연령별로 나누자면 젊은 분들은 볼륨이나 얼굴 브이라인에 신경을 많이 써 이마, 코, 앞볼, 턱에 많이 맞고, 연령대가 조금 있으신 분들, 40대 이상의 분들은 눈밑, 팔자, 옆볼 등 노화에 의해 꺼진 부분을 선호한다.

필러가 개인에 따라 잘 맞고 아니고가 있어서 다 그렇다고 말할 순 없지만, 대체적으로 젊은 분들은 국산 필러를 선호하는 편이고, 나이가 있는 분들은 외산 필러를 선호하는 비율이 높다. 나이가 있다보니 경제력이 받혀주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 본다. 

미용의료 트렌드가 얼굴에서 바디로 옮겨간다고 하는데, 얼굴 외에도 바디에 필러 시술을 하고 있는가?
미의 추세가 얼굴에서 바디 쪽으로 가는 건 어느 정도 인지를 하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바디필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계속 시도는 하고 있다. 불과 6~7년 전 우리나라만 해도 얼굴에 필러를 대용량으로 시술하는 개념은 없었다. 코필러 외에는 일반인들이 다른 부위에 필러를 맞는 시대가 아니었지만 지금은 대중화된 것 처럼 시장은 급변한다고 생각한다. 바디필러에 대한 수요가 어느 정도 생기면 에피티크 바디용 필러도 사용할 계획이다.

환자들에게 필러를 추천하는 편인지,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추천하는가?
환자에게 특정 브랜드 필러를 권하는 편은 아니다. 정말 필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분에게는 제일 많이 쓰고 해당 부위에 인기가 많은 브랜드를 추천을 하는 편인데 웬만하면 환자의 선택에 맡긴다.

필러는 어떤 브랜드들을 사용하고 있으며, 무슨 이유로 사용하고 있는가?
웬만한 건 다 쓴다. 위에서 얘기했듯 환자에게 필러를 권하고 미는 것보다는 환자들의 선택 즉, 시장의 자유경쟁에 맞기는 편이다. 따라서 필러를 맞고난 후의 결과를 중요시하게 본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들은 필러 시술의 결과가 좋았던 것들이다. 지금의 브랜드들에 정착하기까지 다른 여러 필러들도 사용해봤고 아닌 건 거르는 과정을 거쳤다.

홍현준 원장은 에피티크를 안전하고 시술 후 모양이 잘 잡히며 환자와 의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필러라고 말한다.
홍현준 원장은 에피티크를 안전하고 시술 후 모양이 잘 잡히며 환자와 의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필러라고 말한다.

에피티크를 사용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안전하고 시술 후에 모양이 좋다. 의사가 봤을 때도 잘 된 것도 중요하지만, 환자 스스로 거울을 봤을 때 예쁘다는 소리 이외의 반응이 나오면 안 좋은, 만족도가 떨어지는 필러라고 생각한다. 에피티크 필러를 좋아하고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원하는 결과를 볼 수 있고, 무엇보다 환자들이 예쁘다고 만족해하기 때문이다.

환자들의 에피티크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어떠한가?
만족해하는 것 같다. 사실 병원 입장에선 어느 제품이 너무 좋았다는 피드백을 듣기 어렵다. 예를 들어 립글로스를 써보고 너무 좋았는데 화장품 가게에 이거 괜찮다고 하지 않듯이, 그냥 스스로가 만족하고 친구들이랑 공유하는 정도에서 끝나는 것 처럼 말이다. 시술을 받은 환자가 좋다라고 하는 것 보다는 다시 맞으러 오는 걸 보고 좋은 거구나 생각할 수 있고, 친구를 데려와 같은 것 해달라는 것에서 남에게도 추천할만큼 효과가 좋다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권상우'라는 모델 마케팅이 병원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가?
예전에는 누구 필러 하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던 반면, 요즘에는 필러의 연예인 모델 반응이 그만큼 강하지 않은 것 같다. 그렇지만 연예인 모델을 활용해 브랜드의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건 좋은 것 같다. 그런 점에서 권상우란 모델의 반응은 좋다. 처음 론칭한 후 필러를 잘 모르는 분들이 문의했을 때 '에피티크는 이런 이런 필러고~' 식으로 이론만 얘기하는 것 보다는 '권상우 씨가 모델이고...'라고 하면 고개를 끄덕하신다. '권상우 필러' 맞으러 왔다고 하는 환자도 있었다.

에피티크 제조사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출시됐으면 하는 제품이 있는가?
제품군이 다양해서 아직까지 출시됐으면 하는 제품은 따로 없다. 크게 바라는 건 없고, 지금과 같이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며 잘 유지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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