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의 명성은 계속된다, 4세대로 업그레이드 된 '써마지FLX'
써마지의 명성은 계속된다, 4세대로 업그레이드 된 '써마지FLX'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8.12.12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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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마지FLX, 토탈 팁 4.0과 자동조절 알고리즘 기술 탑재 등으로 업그레이드
이동진 원장 "써마지, 퍼밍(firming)과 리프팅으로 브랜드 가치 높아"

'써마지'는 2002년에 등장한 고주파 리프팅 시술로,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처진 피부와 잔주름을 개선하고 피부 탄력 증대와 자연스러운 리프팅, 타이트닝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1세대 써마지TC, 2세대 써마지NXT, 3세대 써마지CPT 등 꾸준히 세대가 교체되며 그 효과도 업그레이드되어 왔는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써마지FLX 또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 되어 진화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한다. 써마지CPT에 이어 새 버전인 써마지FLX를 도입한 BLS클리닉 이동진 원장의 평가를 들어보았다.

우선, 써마지CPT의 토탈 팁(3.0cm²)에 비해 팁 크기(4.0cm²)가 커져 한 번에 많은 에너지를 넓은 부위에 전달할 수 있어 시술 시간이 25% 가량 단축되었다. 이와 더불어 써마지FLX 토탈 팁 4.0으로 600샷 시술한 것이 써마지CPT 토탈 팁 3.0으로 900샷 시술한 것과 같은 면적 커버가 가능해 적은 샷 수로도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

써마지 세대별 출시 현황
써마지 세대별 출시 현황

이동진 원장은 "써마지CPT는 900샷, FLX는 600샷으로 샷당 시간은 거의 비슷하지만, 전체적인 시술 시간은 짧아졌다"며 "기존 써마지 시술이 45분에서 50분이 걸렸다면 FLX는 30분에서 35분 정도로 단축됐다. 실제 임상으로는 30%이상 단축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써마지FLX는 토탈 팁 외에도 다양한 사이즈의 팁이 있어 시술 부위별로 적절한 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얼굴과 바디, 눈꺼풀 등 원하는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다.

써마지는 2002년에 등장한 고주파 리프팅 시술로,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처진 피부와 잔주름을 개선하고 피부 탄력 증대와 자연스러운 리프팅, 타이트닝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또한, 각각의 샷마다 최적화된 에너지를 조사할 수 있는 '자동조절 알고리즘 기술(AccuREP™ Technology)'을 적용해, 시술 부위마다 정확하고 동일한 양의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써마지CPT에선 딱 한 번, 첫 샷에 몸의 저항값을 측정해서 에너지를 내보냈다면, 써마지FLX는 샷을 쏠 때마다 자동적으로 저항값을 새롭게 측정하여 부위별로 최적화된 에너지를 내보내 정확한 시술이 가능해졌다. 부위별로 피부 두께에 차이가 있다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

Pulse Rf, Cooling burst 진동기능으로 통증을 줄이기도 했다. 이동진 원장은 "바이브레이팅 기능은 써마지CPT에도 있던 기술이다. 'gate theory'라 하는데, 우리 몸에서 통증과 흔들림 등의 감각이 전달되는 길은 하나다. 그래서 진동을 주면 떠는 걸 느끼느라 통증을 덜 느끼게 된다"며 환자들에게 시술에 대한 편의성도 주었다고 설명했다.

써마지FLX의 가장 큰 개선점으로는 '즉각적인 효과'라고 말했다. 써마지CPT와 써마지FLX를 모두 받아 본 환자들의 평가 또한 같다고 한다. 시술 한 달 뒤부터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던 써마지CPT와 달리, 시술 직후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나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써마지FLX의 가장 큰 개선점으로 이동진 원장은 '즉각적인 효과'를 꼽았다. 시술 한 달 뒤부터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던 써마지CPT와 달리, 시술 직후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나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이동진 원장은 써마지FLX와 함께 받으면 좋은 시술로 '울쎄라'를 꼽았다. 써마지는 탄력을 잡아주고 피부를 탱탱하게 하지만 처진 피부를 속부터 끌어 올리기엔 약하기 때문에 '울쎄라'를 병행해 턱 라인 등 깊이 위치하는 근막층을 리프팅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조금 더 즉각적으로 팽팽해진 느낌을 원한다면 더모톡신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써마지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로 "퍼밍(firming)과 리프팅 면에서 브랜드 가치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고주파 특유의 피부가 팽팽해지는 느낌이 있어 한 번 경험한 사람들은 매년 받게 될 정도라는 것이 그 이유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장비 가격과 사용되는 소모품도 비싸 시술비용이 높은 것이 프리미엄급 장비가 가지는 아쉬움을 남긴다.


[도움말]

BLS클리닉 이동진 원장
BLS클리닉 이동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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