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미용의료의사에 도전하는 열정과 패기의 '루키', 프리뷰의원 한덕규 원장
'에이스' 미용의료의사에 도전하는 열정과 패기의 '루키', 프리뷰의원 한덕규 원장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01.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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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이력과 함께 끊임없는 공부과 자기개발로 업계에서 '호평'
의사라면 실력과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려는 자세 갖춰야

그동안 소개된 ‘굿닥터’는 실력과 경력, 연륜의 의사들이 많았지만, 이것만이 '굿닥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오늘 소개하는 굿닥터는 지금까지 소개된 의사들 중 최연소 의사이다. 젊음의 패기와 열정으로 무장하고, 인간적인 모습과 학술적인 노력, 끝없는 공부로 미용의료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루키’ 굿닥터, 프리뷰의원 한덕규 원장을 만나보았다.

프리뷰의원은 영어 단어 '프리뷰(preview)'에서 따온 이름으로 ‘미래를 미리 보고 올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만큼 시술 전후 사진에 신경 써, 환자들로 하여금 미리 시술 결과를 예측할 수 있게끔 했다.

원래 한덕규 원장은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일을 하다가, IT벤처사업까지 도전해 본 사업가였다. 그런 그가 어떤 계기로 사람들에게 보다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 선택한 직업이 바로 의사이다. 이런 이력 때문일까, 한 원장은 '크게 될 재목'이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업계에서 평판이 좋다. 동료의사, 관련 업체 직원, 환자를 대할 때, '인간적인' 예우를 지키고, '학술적인' 연구와 자기개발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특히 학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나 스스로 가장 열심히 한다고 자부할 수 있다'고 말하는 당찬 면도 있다. 

프리뷰의원은 영어 단어 '프리뷰(preview)'에서 따온 이름으로 ‘미래를 미리 보고 올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만큼 시술 전후 사진에 신경 써, 환자들로 하여금 미리 시술 결과를 예측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 그래서 한덕규 원장은 더욱 효과적이고 아름다운 결과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한다. 이때 뛰어난 영어 실력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국내외 안면 해부학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기도 하고, 해외 학회 저널에 논문을 내는 다른 의사들과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시술에 대한 의견 교류도 하고 있다.

한 원장은 '크게 될 재목'이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업계에서 평판이 좋다. 미용의료기기 업체 직원이나 환자를 대할 때, '인간적인' 예우를 지키고, '학술적인' 연구와 자기개발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더 좋은 시술 결과를 내기 위해 끊임없이 연습하고, 새로운 시술을 개발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시술 도구와 실리프팅에 쓰이는 실을 직접 개발해 특허에 도전하기도 했다. "나는 느낌적으로 좋아지는 시술을 하고 싶지 않다. 환자들이 날 만난 이후로는 가시적으로 더 나은 효과를 볼 수 있게 하고 싶다. 그게 내가 공부하는 이유다. 병원에 환자가 없을 때는 물론, 퇴근해서도 늘 공부한다." 

한덕규 원장은 세미나와 학회 활동, 강연에도 적극적이며, 열정으로 준비한 강연은 좋은 평가로도 이어졌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 원장의 강연를 듣고 '레이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하는 사람은 김형문 원장(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회장)이후로 처음', '젊은 시절의 김형문을 보는 것 같다'라고 극찬한 의사가 있을 정도라고. 개원 초에 겪었던 '젊은의사는 못미덥다'는 편견을 스스로 깨나가고 있는 셈이다.

어려운 케이스의 환자는 시술비용을 받지 않고서라도 붙잡아야 한다고도 말한다. "예전에 모세혈관확장증(telangiectasia), 후천성오타모반(ABNOM), 염증후색소침착(PIH)이 고루 심했던 환자가 있었다. 어려웠지만 좋은 결과가 나와 굉장히 뿌듯하고 흐뭇했다. 어려운 케이스의 환자를 치료하면 스스로 배우는 점도 많다. 하지만 본인이 케어할 수 있는 선에서 환자를 잡아야지, 무작정 도전해 환자에게 위험부담을 안기는 건 절대 안 된다."

한덕규 원장은 의사라면 실력이 있어야 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한덕규 원장은 의사라면 실력이 있어야 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한 원장은 "의사라면 실력은 당연히 있어야 한다. 나 자신도 스스로 보기에 부족한 점이 많지만, 꾸준히 공부해 더 성장하려 한다"며 "의사는 과학자이기 때문에 발전을 추구해야 하지만, 사람을 대한다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배려가 더 필요하다.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으려면 '환자가 원하는 건 무엇인지'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덕규 원장은 앞으로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를 통해 시술에 대한 원리 등을 소개하여, 미용의료 소비자들이 보다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자 준비를 하고 있으며 또한, 기회가 되면 미용의료기기 개발도 하고 싶다는 목표도 있다. 먼 훗날 한덕규 원장이 우리나라 미용의료 업계의 '에이스'로 성장해 다시 한 번 굿닥터 인터뷰를 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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