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그 자체가 어울리는 사람 좋은 의사, 와이디의원 김윤동 원장
'Good' 그 자체가 어울리는 사람 좋은 의사, 와이디의원 김윤동 원장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04.01 1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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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비 경험과 정직함으로 환자 만족과 신뢰 얻어
편안함과 섬세함, 유순한 성격이 환자를 끄는 매력
의사라면 꾸준한 공부를 통해 지금의 자리에서 발전할 수 있어야

누구든지 어디에서든 다른 이들과 차별화되는 점이 없다면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 미용의료 개원가도 마찬가지다. 여타 병원들에 비해 뛰어나거나 특색 있는 점, 환자들을 이끄는 의사의 리더십과 언변 등이 없으면 잊히기 쉽다. 하지만 화려한 언변, 특별한 병원 마케팅 활동 없이 환자들에게 서서히 스며들기도 한다. 바로 '와이디의원 김윤동 원장이 그 주인공이다.

'와이디'라는 병원 이름은 김윤동 원장의 이니셜인 YD를 따 지었지만, 그 외에도 ‘Young Derm(젊은 피부)', 'Youth that you dreamed of(꿈꾸던 청춘)'이라는 의미를 담고있으며, 김 원장은 환자들이 꿈꿔왔던 젊음을 위해 꾸준히 공부하며 연구하고 있다.

김윤동 원장은 순천향대학교를 졸업한 후 유명 네트워크 병원에서 봉직의 생활을 하다 '젊을 때 도전해보자', '나만의 치료로 환자들을 보살피자'는 생각에 2017년 3월, 공덕역 근처에 개원을 했다.

'와이디'라는 병원 이름은 김윤동 원장의 이니셜인 'YD'를 따 지었지만, 그 외에도 ‘Young Derm(젊은 피부)', 'Youth that you dreamed of(꿈꾸던 청춘)'이라는 의미를 담고있으며, 김 원장은 환자들이 꿈꿔왔던 젊음을 위해 꾸준히 공부하며 연구하고 있다.

김 원장의 주특기는 필러, 보톡스, 실리프팅 등 쁘띠성형으로 이전 네트워크 병원에서 쁘띠성형 교육을 담당, 많은 의사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또한, 필러 회사에서 진행하는 많은 의사들의 강연을 찾아 들으며 실력을 익히기도 했다. "내가 하고 있는 방법들이 맞는 방법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연구했다. 누구에게 제대로 배운 적은 없지만 이전 병원 등에서 익히며 안전하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봉직의 생활 중 다양한 장비를 접해본 덕에 어떤 장비가 어느 병변에 최선인지 잘 알고있다는 점 또한 김윤동 원장의 주목할만한 점이다.

"원장님, 장사꾼은 못 되겠어요.", "미용의료 의사같지 않아요."

이는 김윤동 원장이 환자들에게 많이 듣는 말이다. 대부분의 미용의료 의사는 환자들을 리드하는 면이 강한 반면, 김 원장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한 번 김 원장의 진료를 받았던 환자들은 꾸준하게 그를 다시 찾는데다, 주변 사람들에게 여기저기 그를 소개한다고 한다.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내세우기 보다는 환자가 고민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듣고, 원하는 바를 시술에 최대한 반영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미용의료는 환자의 만족이 가장 중요하다. 스스로 잘했다고 느껴도 환자의 마음에 들지 않있자면 못한 진료인 셈이다. 많은 의료사고는 환자의 의견을 무시한 채, 의사의 생각대로 무리하게 리드하다 생기곤 한다. 그래서 환자의 의견을 시술에 최대한 반영하되, 무리한 요구에는 환자와의 타협점을 찾아 시술한다."

봉직의 생활 중 다양한 장비를 접해본 덕에 어떤 장비가 어느 병변에 최선인지 잘 알고있다는 점도 김 원장의 강점이다. 무작정 자신의 장비가 좋다고 하지 않고, 환자가 고민하는 부분에 따라 다른 병원의 장비를 추천하기도 해, 환자들이 "그동안 이런 걸 얘기해 주는 곳이 없었다. 얘기해줘서 고맙다"며 더욱 신뢰하고 따른다고. 또한, 개원을 준비하는 동료 의사들도 그에게 어느 장비로 어떤 결과를 낼 수 있는지 많이 물어보기도 한다. 또한 본인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장비에 대한 투자도 계속 해 나가고 있다. 색소치료에 있어 기존의 레이저토닝에 대한 한계를 넘기 위해, 사이노슈어나 켄델라 같은 유명 회사의 장비도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가고 있다.

환자를 끄는 매력에 대해 김 원장은 스스로 '편안함'이라고 말한다. "화도 잘 못 내고, 싫은 소리 한 번 잘 못 하지만, 나라는 사람을 겪어본 환자들은 '아, 이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해서 오시는 것 같다. 꾸밈 없고 편안한 모습으로 다가가는 게 나의 매력이자 경쟁력이 아닐까 싶다." 

환자들이 생각하는 김 원장의 매력은 '편안함'과 '친근함'이라고 말한다. "화도 잘 못 내고, 싫은 소리 한 번 잘 못 하지만, 나라는 사람을 겪어본 환자들은 '아, 이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해서 오시는 것 같다. 스스로 약간 답답한 면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꾸밈 없이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 포장하지 않은 모습으로 다가가는 게 나의 매력이자 경쟁력이 아닐까 싶다." 

김 원장은 의사라면 "의학지식을 쌓으려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며 "같은 자리에 정체되어 있으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지금의 자리에서 발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 김 원장은 젊은 미용의료 의사들과 공부한 결과를 나누는 대한임상미용의학회 등의 다양한 학회 활동을 하며 의사와 환자 모두가 행복한 길로 나아갈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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