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병원] 서울 여자,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부산 의사가 되다_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
[우리동네병원] 서울 여자,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부산 의사가 되다_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04.29 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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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편안하고 친근하게 대하는 점이 무기
휴젤, 싱클레어 등 여러 미용의료 회사 키닥터로 활동
학회를 통해 다양한 시술방법과 트렌드 공유, 고객 만족 잡아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들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개원 병원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다. 유명 스타 병원 못지않은 실력과 서비스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샛별'같은 병원을 찾아가 본다.

이경은 원장은 “환자에게 제일 좋은 걸 해주려고 노력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자 한다”며 “의료적인 관점과 환자가 원하는 만족의 절충점을 충분한 의사소통으로 찾아내, 환자가 만족하는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것이 내 진료철학”이라고 설명했다.

부산에서 가장 ‘핫’한 지역 중 하나이자, 미용의료의 메카라고 불리는 서면. 수많은 미용의료 병원들이 들어선 거리에서 카페가 있을법한 건물 1층에 특이하게 병원이 위치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니, 바로 오늘 소개할 '넬의원'이다.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강남 유명 미용의료 병원에서 봉직의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았다. 그러다 부산 출신인 남편과 결혼을 하고 부산에 내려와 봉직의 경험을 이어가다가, 2014년 드디어 자신의 병원을 오픈하게 되었다.

병원 이름인 '넬(NELL)은 Natural Elegant Lady′s Leader의 약자로 자연스러우며 우아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공간으로 병원을 만들고 싶다는 이경은 원장의 마음을 담았다.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중장년 세대를 모두 아우를 수 있게 병원의 콘셉트를 두 가지로 구분했고, 인테리어 또한 각각의 특성에 맞게 1층과 2층으로 나눠 달리 조성했다.

환자 층으로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중장년 세대를 모두 아우를 수 있게 병원의 콘셉트를 쁘띠 클리닉과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클리닉, 두 가지로 구분했고, 병원 인테리어 또한 각각의 특성에 맞게 1층과 2층으로 나눠 달리 조성했다.

N자 모양의 네온으로 병원 입구를 장식한 1층은 화이트 톤의 실내 디자인과 시원하게 트인 노출천장이 특징으로 은은한 간접조명과 시스루 커튼을 시용해 카페 같으면서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1층에서는 주로 쁘띠시술이 이루어지며, 상담실도 1층에 두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뷰티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레이저 위주의 시술과 피부 관리가 이루어지는 2층은 1층과는 대조적으로 벽면을 블랙 톤으로 디자인 했고 천장의 거울, 테이블과 의자의 다리 등에 금색으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용하는 장비는 디스커버리 피코, 젠틀맥스, 써마지, 슈링크 등 대체로 고가의 프리미엄 장비인데, 봉직의 생활을 하며 익숙해진 장비 라인업에 최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장비를 추가로 구비해 제대로 된 치료를 할 수 있게끔 했다.

이경은 원장은 휴젤, 싱클레어 등 여러 미용의료 회사의 키닥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피부모발학회, 대한피부미용치료학회 등 국내 굴지의 여러 학회에서 정기적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비만미용체형학회의 이사로 위촉되어 다양한 학술 및 연구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학회를 다니면서 수많은 동료 의사를 만나는데,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자극이 된다. 나도 뒤처지지 않기 위해 계속 학회에 나가 의견 교류도 하고 강의도 하는 것 같다. 진료와 학회 활동으로 바쁘지만 다양한 시술 방법이나 트렌드에 대해 공유하다보니 얻어지는 것도 많다. 이를 진료에 적용하고, 결과가 고객들의 만족과 칭찬으로 돌아오니 이렇게 달릴 수 있는 것 같다.”

병원 이름인 '넬(NELL)은 Natural Elegant Lady′s Leader의 약자로 자연스러우며 우아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공간으로 병원을 만들고 싶다는 이경은 원장의 마음을 담았다.

넬의원은 병원에 오는 모든 환자에게 최선의 시술과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의 만족스러움을 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경은 원장은 “환자에게 제일 좋은 걸 해주려고 노력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자 한다”며 “의료적인 관점과 환자가 원하는 만족의 절충점을 충분한 의사소통으로 찾아내, 환자가 만족하는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것이 내 진료철학”이라고 설명했다.

이경은 원장은 “앞으로 병원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직원 교육이나 마케팅 등 병원을 꾸려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들에 신경 쓸 것이다”라며 “장비나 시술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는 등 환자의 만족을 위해서도 꾸준히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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