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톡스? 보툴리눔 톡신, 필러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소노톡스? 보툴리눔 톡신, 필러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06.11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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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툴리눔 톡신 및 필러, 내부 확인이 안 된 채 만지면서 주사해 부작용 생기기도
쁘띠 시술 부작용 최소화를 위한 '소노톡스' 등의 시술법 등장

짧은 시술 시간과 회복기간이 장점인 쁘띠성형, 그 중 가장 대중적이라 할 수 있는 시술은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다. 

보툴리눔 톡신의 주 타겟은 근육으로 근육을 움직이는 신경물질을 억제하는 약물로 근육의 움직임을 제한해 주름을 펴 주는데, 표정을 지으면서 근육이 움직여 생기는 표정주름에 효과를 보인다. 주로 미간, 눈가 등 얼굴 상부에 사용되는데 사각턱, 침샘 등에 주사해 윤곽을 교정하기도 하며, 손, 발 등의 부위 다한증 치료에도 이용되고 승모근, 종아리 등의 근육에 주입해 바디 라인를 매끄럽게 하기도 한다.

필러는 볼륨이 부족한 부위에 인체 성분과 유사한 물질을 주입해 입체감을 살려주는 시술로 근육을 움직이지 않아도 남아있는 고정주름에 적합하다. 팔자주름과 같이 노화로 꺼지고 처져 생기는 주름에 효과적이며 코, 턱 등 볼륨이 부족한 부위를 채워주는 보형물 역할을 하기도 한다.

보툴리눔 톡신은 낮춰주고 줄여주는 ‘-’, 필러는 채워주고 높이는 ‘+’라고 보면 쉬울 것이다.

쁘띠성형 중 가장 대중적이라 할 수 있는 시술은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다. 보툴리눔 톡신은 낮춰주고 줄여주는 '빼기(-)', 필러는 채워주고 높이는 '더하기(+)'라고 보면 쉬울 것이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이처럼 다양하게 활용되어 다양한 연령대에서 많이 시술되는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직접 들여다보지 않는다는 점에서 수술과 차이가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문제점이 생기기도 한다. 그물망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는 신경, 혈관과 근육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수술과는 달리 촉진으로만 진단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문제점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술법이 등장하는데, ‘소노톡스’도 그 중 하나다. 소노톡스는 초음파를 뜻하는 ‘소노’와 보톡스(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한 종류)의 ‘톡스’를 결합한 단어로, 진단용 초음파를 이용해 시술부위의 타겟 근육과 혈관, 신경, 피하지방 등을 체크한 뒤 목표물에 정확하게 주사하는 방법이다.

진단용 초음파는 CT, MRI 등과 함께 의료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어 온 진단기기로 절개 등의 과정 없이 목표부위를 스캔하면서 실시간으로 내부를 확인 할 수 있다. 주로 근골격을 치료하는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분야에서 근골격 통증의 원인이 되는 근육과 근막, 신경, 관절 등을 보기 위해 10~15년 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이를 쁘띠성형에 응용한 것이다.

소노톡스는 닥터유스의원 김지수 원장이 고안한 시술법으로 진단용 초음파를 이용해 시술부위의 타겟 근육 및 주변 근육과 혈관 등을 체크한 뒤 목표물에 정확히 주사하는 방법이다.

소노톡스를 고안한 닥터유스의원 김지수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는 간편하지만 부작용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정확하게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며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가 정확히 어디에 들어가는 지 확인해보고 싶은 학문적 욕구도 있었고, 내부를 직접 보지 못하고 만지면서 주사하는 쁘띠시술의 문제점을 최소화할 방법을 찾다 소노톡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목표 지점을 확인하고 정확하게 주사하기 때문에 같은 용량을 사용하더라도 더 나은 효과를, 더 오랫동안 볼 수 있고 주변 근육이 마비되거나 피부 괴사, 실명이 오는 등의 부작용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김지수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의 부작용을 낮출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으로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다양한 시술법을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의 부작용을 낮출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으로 김지수 원장은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좋은 시술법이 개발되는 것도 좋지만,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시술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은 시간이 지났을 때 어떤 반응이 생길지 모르는 데다, 특히 필러는 최소 6개월~1년이 가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도움말]

닥터유스의원 김지수 원장
닥터유스의원 김지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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