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서 세계로 나아가는 '열일하는' 의사, 파크뷰의원 운정점 조성균 원장
파주에서 세계로 나아가는 '열일하는' 의사, 파크뷰의원 운정점 조성균 원장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07.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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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점 오픈,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더마제이' 해외 진출 등 국내외로 활동 영역 넓혀가고 있어
환자, 동료의사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는 것이 경쟁력

파크뷰의원 운정점은 파주 지역의 강자로 인정받는 미용의료 병원이다. 개원한 지 6년 만에 국내외 단골 환자를 확보한 것은 물론, 10대부터 70대까지 모든 연령층의 환자가 고루고루 병원을 찾는다. 

파크뷰의원 조성균 원장은 레지던트를 마친 후 환자가 많은 미용 중심의 병원, 고가의 VIP 미용의료 시술을 하는 병원, 피부질환을 많이 보는 병원 등에서 총 4년동안 봉직의 생활을 했다. 특성이 다른 미용의료 병원에서 여러 계층의 환자를 만난 경험이 지금 병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그 후, 2013년 파크뷰의원 운정점을 개원,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웰에이징(Well-aging)을 모토로 다양한 미용의료 시술을 하고 있다. 

조성균 원장은 어린 시절, 변호사와 같이 남들에게 존경 받을 수 있는 직업을 가지라는 부모님의 말을 듣고 줄곧 변호사를 목표로 했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하면서 법대 입학을 준비하던 중 중학생 때 인상 깊게 봤던 'ER'이라는 미국 의학드라마를 떠올리며 더 늦기 전에 의사가 되어야 겠다고 결심, 진로를 바꾸어 의대에 입학했다.

조성균 원장이 남녀노소 환자들에게 인기와 신뢰를 얻는 건 개원 전 다양한 미용의료 병원에서 쌓은 경험 덕이라고도 할 수 있다. 4년동안 많은 병원에서 봉직의 생활을 하며 여러 계층의 환자와 소통할 수 있었다.

2013년 조성균 원장이 시작한 파크뷰의원 네트워크는 2014년에 청라점, 2016년에 미사점, 2019년에 송도점으로 늘었으며, 2018년에는 캄보디아의 프놈펜에도 지점이 생겼다. 조 원장은 주말에도 캄보디아와 중국 등지에 강연을 다니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조성균 원장이 요즘 가장 관심을 가지는 분야는 코스메슈티컬이라고 한다. 레이저 시술 후 민감해진 환자들의 피부를 안정시켜 주고자 자신만의 포뮬러로 개발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더마제이(Derma J)'는 저자극의 순한 제품 콘셉트로 중국, 동남아, 호주, 러시아 등으로 진출해 나가고 있다.

진료 외에도 많은 일을 하느라 스스로를 챙기기도 어려울 법하지만, 진료실에서 만큼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사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조성균 원장은 환자에게 소홀하지 말자는 초심을 지키며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진료한 것이 환자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같다며 상담에 신경을 쓴 보람이 있다고 말한다. 

조성균 원장은 현재 파크뷰의원 네트워크의 대표로 2014년에 청라점, 2016년에 미사점, 2018년에 캄보디아점, 2019년에 송도점을 오픈했다. 진료 외에도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진료실에서 만큼은 의사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조성균 원장은 파크뷰의원의 특장점으로 의사를 중심으로 한 상담이라고 한다. 접수 후 바로 상담직원과 상담을 하는 일반적인 미용의료 병원 시스템과는 달리, 먼저 환자를 상담해 환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직접 체크한다.

"환자라면 먼저 의사를 만나고 싶어하지, 상담실장을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의사가 먼저 상담을 하지 않는 경우, 의사는 단순한 시술자가 된다. 그런 병원이 되고 싶지 않기 위해, 환자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 우리가 더 힘들더라도 노력하려 한다. 앞으로도 이건 변함이 없을 것이다."

스스로의 경쟁력으로는 환자는 물론, 동료 의사들에게 신뢰를 얻는다는 점을 꼽았다. 파크뷰의원 지점이 지금처럼 늘어날 수 있었던 것도 이와 같은 이유라고.

"내 장점은 환자들에게 믿음을 준다는 점이다. 누구보다 더 그러하다고 자부할 수 있다. 모든 진료는 환자가 잘 되게끔 하기 위함으로 환자를 중심으로 생각해야지, 환자들에게 필요 없는 시술을 권하는 과잉 진료를 하지 않는다.

"많은 시행착오 과정을 거친 후 개발한 가격대비 효과가 좋은 파크뷰의원만의 시술 프로그램들이 좋아보인다며, 안면이 없는 원장님들로부터도 파크뷰의원 지점 오픈 문의가 종종 온다.  과잉 진료를 하지 않는 환자 중심의 진료가 동료 원장들에게도 신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조성균 원장은 파크뷰의원의 특장점으로 의사를 중심으로 한 상담, 스스로의 경쟁력으로는 환자는 물론, 동료 의사들에게 신뢰를 얻는다는 점을 꼽았다.

"환자를 잘 치료해주며 환자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의사가 굿닥터"라며 "기본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 기본을 지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아쉬움을 토로하던 조성균 원장은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피부 진료 방법과 시술을 바탕으로 여러 국가에 병원을 설립해, 세계 각국의 환자들에게도 믿을 수 있는 진료해주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오늘도, 내일도 환자를 위해 '열일'할 조성균 원장의 앞으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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