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병원] '다시 병원을 찾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인천 토박이 의사, 파크뷰의원 송도점 구주연 원장
[우리동네병원] '다시 병원을 찾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인천 토박이 의사, 파크뷰의원 송도점 구주연 원장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07.22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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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30년 이상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맞는 '환자 중심' 병원 개원
환자에 최선을 다해 송도 내 가장 친절한 병원이 되는 것이 목표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샛별'같은 병원이 있다.

파크뷰의원 송도점의 구주연 원장은 미국 유학시절을 제외한 30년 이상을 인천에서만 산 인천 토박이로, 환자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자 하는 마음에 이상적인 진료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가진 병원을 개원하기로 결심, 올해 4월 송도에 파크뷰의원을 개원했다.

인천 송도의 12공구 중 중심상가인 1공구, 유명하고 쟁쟁한 미용의료 병원들 사이에서 개원한 지 3달 남짓 된 여의사의 병원이 있으니,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환자를 진료한다 해 조금씩 지역주민의 관심을 받고 있는 '파크뷰의원 송도점'이다.

파크뷰의원 송도점의 구주연 원장은 어린 시절, 미술에 관심이 많아 큐레이터가 되고자 했으나 부모님의 뜻에 따라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생화학을 전공했다. 그러다 의사의 꿈을 꾸게 되었는데, 미국에서 의사를 하려면 미국 영주권이 있어야 하기에 한국으로 돌아와 의사가 되었다.

구주연 원장은 미국 유학시절을 제외하고는 30년 이상을 인천에서만 산 인천 토박이인데, 인천에서 30년 이상 살아온 경험에 봉직의의 경험을 녹여 요즘 환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떠한 병원이 필요한지를 파악해 병원을 개원했다.

그림 액자를 병원 곳곳에 두는 등 전체적으로 미술관의 차분한 분위기가 나게끔 조성, 벽의 몰딩에도 신경 써 세련된 느낌도 구현했다. 

구주연 원장은 환자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자 하는 마음에 이상적인 진료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가진 병원을 개원하기로 결심, 올해 4월 22일 파크뷰의원 송도점을 개원했다. 접수 후 의사와 먼저 1:1 상담을 하는 시스템 등 환자에게 최적의 진료를 해준다는 콘셉트의 '파크뷰' 병원 네트워크에 합류해 지역의 여러 환자를 보며 환자와의 유대감을 쌓아가고 있다. 

"예전에 파크뷰의원 청라점에 관리를 받으러 간 적이 있었는데, 병원 시스템이며 시술 패키지도 괜찮았고 콘셉트 자체가 마음에 들었다. 개원할 시기가 되니 그때의 기억이 생각나 파크뷰 네트워크에 합류하게 되었다. 봉직의 생활 중 의사에게 직접, 제대로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환자들의 컴플레인이 있었는데, 의사와 먼저 1대 1 상담을 하는 시스템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현재는 얼굴에 표시가 나지 않는 안티에이징 시술을 선호한다는 지역적 특색에 따라 색소 치료, 쁘띠 성형, 스킨부스터 시술, 리프팅 등에 집중하고 있으며 레블라이트, 엑셀V, 시크릿RF 등의 장비를 중심으로 사용하고 있다. 

병원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미술관에 온 것 같이 차분한 분위기가 나게끔 조성해 환자들에게 안정감을 주고자 했으며, 편한 마음으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게 했다. 그림 액자를 진료실, 로비 등 병원 곳곳에 두었으며, 벽의 몰딩에도 신경 써 세련된 느낌도 구현했다. 

파크뷰의원 송도점은 환자에 최선을 다해 송도 내 가장 친절한 병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주연 원장은 "환자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얼굴이나 사소한 점을 기억해 환자로 하여금 다시 병원을 찾게 만든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말했다.

파크뷰의원 송도점은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한다는 초심 아래 운영되고 있다. 구주연 원장은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최대한으로 신경 써, 환자로 하여금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게 하고 싶다. 환자로 하여금 다시 병원을 찾게 만든다는 자신감이 있다"며 "환자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얼굴이나 사소한 점을 기억해주면 다음에 편안한 마음으로 또 방문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꿈을 묻는 질문에 구주연 원장은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환자에게 최선을 다한다는 초심을 지켜 송도 내에서 서비스와 친절도가 가장 높은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레이저 장비를 업그레이드 해 환자들에게 더욱 질 좋은 시술을 제공하고도 싶다"며 환자 만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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